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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6 회색 구름 목장 (10)
자연스러운 양의 모습을 봐서 좋았다.
대관령 목장..어렷을때 삼양라면 봉지에서 본 거기 한번 가보는게 꿈이였는데..
드디어 가본곳..

그래도 양털은 포근했다. 손으로 파고들면 따뜻한 양가죽까지 만져진다.
도반이는 근처에 풀을 계속 뽑아서 가져다 주었다.
양들이 하루종일 먹고 누워서 자기만해도 먹을거에는 어찌나 욕심히 많던지..
좀 과격하게 먹었지만손을 안 물어서 다행이였다.

동막골 세트장.
정말 산에 산에 겹겹에 둘러 싸였다.
살짝 비가 내리긴했는데.. 안개에 싸인 동막골..생각보다 운치 있었다.
G마켓에서 "산과바다 여행사 하루코스로 다녀왔는데....정말 알찬 토요일 이였다.
오늘길에 옥수수 한자루 사서 엄마아빠 선물로 드렸더니....좋아하신다.
잠실부터 수원까지 옥수수 자루를 메고온 도반이한테 고마웠다.
대관령 목장..어렷을때 삼양라면 봉지에서 본 거기 한번 가보는게 꿈이였는데..
드디어 가본곳..
그래도 양털은 포근했다. 손으로 파고들면 따뜻한 양가죽까지 만져진다.
도반이는 근처에 풀을 계속 뽑아서 가져다 주었다.
양들이 하루종일 먹고 누워서 자기만해도 먹을거에는 어찌나 욕심히 많던지..
좀 과격하게 먹었지만손을 안 물어서 다행이였다.
동막골 세트장.
정말 산에 산에 겹겹에 둘러 싸였다.
살짝 비가 내리긴했는데.. 안개에 싸인 동막골..생각보다 운치 있었다.
G마켓에서 "산과바다 여행사 하루코스로 다녀왔는데....정말 알찬 토요일 이였다.
오늘길에 옥수수 한자루 사서 엄마아빠 선물로 드렸더니....좋아하신다.
잠실부터 수원까지 옥수수 자루를 메고온 도반이한테 고마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