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1/11 블칵의 빼빼로~!? (3)
  2. 2008/11/04 그림 그리다. (10)
  3. 2008/11/04 Are you a bird? (5)

블칵의 빼빼로~!?


어제 밤에 가면서 편의점에서 빼빼로 사라고 너무 시끄럽게 해서-,-;
아..빼빼로야..그랬는데..

생각지도 않게 블칵식구들이 다양하고도 정성스럽게 준비 해서 주셔서 흑..감동이였다.

아침에 큰 박스를 들구와서 손으로~포스팃에 편지쓰면서 하나씩 준 수님.
바람처럼 빼빼로만 남겨두고 간 에투님~
칼님이 준 맛난 키세스 한봉다리~
하늘님이 주신 고급형?포장지로 둘러쌓인 헬로키티 빼빼로~
해커님이 주신 맛나게 생긴 큰컵형? 빼뺴로~
책벌레님이 살알짝 건내주신 빨간 빼뺴로~

갱디님이 사오신 하트빵..
주성치님이 가져오신 예쁜 초콜렛쿠키 세트..
퐈님이 야근하고 버터를 넣지않고 후라이팬에 구운 영양만점 "붓터치 느낌의 핸드메이드~!!!!!! 빼빼로"

(하늘님이랑 해커님 초콜렛 사진을 못찍었네요-,-;)

Thank you very much!!!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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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다.

From Donovan

Thanks for this! :)


무엇을 어떻게..표현할까?...그리기 전에는 많은 생각을 하지만..
그려놓고나면..색깔도 칙칙하고..코가 좀 삐뚤고..눈은 초점이 안맞다. ㅠㅜ

그림을 그리는 동안은..내 그림에 감탄?!이 아닌 그냥 라이브 코미디를 보는것 같아서 계속 피식..웃음이 삐져나온다.
지금부터 한 10년 잡고 멀게보면 그림을 나답게?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다운 그림이라..좀 어렵겠는데..ㅎㅎ

내 영혼의 편지
달과 6펜스

요건 내가 읽었던 책 버젼이다. (내 영혼의 편지는 단종된 책 표지가 더 잘 어울렸는데..아쉽다)

이 두책은 좀 오래 천천히 자주 들춰봤던 책이다.
반고흐와 동생 테오와의 많은 편지로 묶여진 " 내 영혼의 편지 "
"달과 6펜스" 고갱이라는 평범한 인물이 거부할 수 없는 예술의 부름?에 따라 산 삶을 소설화 한 내용이다.

흣~너무 즐겁게 읽은 책이다.
선물하기도 하고서도 뿌듯한 책.


전시회를 가도 그리는 사람을 알고가니깐
그림이 나한테 말하는것같다. 그림속에 이야기가 묻어있는듯해서 정말 즐겁게 관람했던 기억이 난다.
뭐 그림에 대해 별 아는건 많이 없지만..

그림을 그린다면.. 이야기가  묻어나오는 그림을 한번 그려보고싶다.

물론 그 전에 얼굴근육..전두근 안류근 고근 규륜근....등등..알고
몸에 그 복잡한 뼈와 근육들ㅎㅎㅎ을 공부하면서 많이보고 많이 생각하기?!  (뭘 해야 할지 잘 모름)
아직도 모르는게 태산..
그래서 더 신나는건지..용기가 솟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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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a bird?


여름에는  볼 수 없었던 미끈하고 늘씬하면서 귀여운 펭귄.
요즘 동물원가니 나와서 돌아다니고..수영하고 난리났다. 어흐..귀여워랏.

펭귄은 도반이의 가장 좋아하는 새-,-; 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한테 펭귄 티셔츠를 줬나보다.
그래서 나도 새한테 관심이 많이가서인지.. 새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


I took lovely  black and white bird that lives in Zoo!! They are Penguins!! You can have all copyrights of this Penguins! :P
Penguins should fly!!!! Not only swinning! :)
Aren't they 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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